교육
충남교육청, 원격수업과 미래교육을 위한 환경 구축에 349억 투입!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0-11-20 10:43:18
전교실 무선공유기(AP) 설치, 교사용 노트북, 학생용 패드 보급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미래교육과 원격수업 환경 구축을 위하여 모든 학교에 무선 인터넷 구축, 원격수업을 위한 교사용 노트북과 학생용 스마트 패드를 보급하겠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청은 지난 3일 교사용 노트북 보급을 위한 업체 선정을 마치고, 총 103억을 투입해 9,610대의 노트북을 12월부터 각급 학교에 배부한다. 노트북은 교사의 업무와 수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무선 인터넷 구축을 위하여 180억을 투입하여 내년 상반기까지 모든 일반교실과 일부 특별교실(9,820실)에 기가급(GIGA) 속도의 무선공유기(AP)를 설치할 계획이다. 설치 이후에는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하여 유지관리를 교육청이 담당한다.

학생용 패드는 66억을 투입하여 내년 1월까지 초·중학교에 지원한다. 원격수업, 소프트웨어 활용 교육, 온라인 교과서 활용 수업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학교당 평균 60대씩 배부한다.

김용정 미래인재과장은 “미래교육을 위한 환경 구축은 총 349억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온·오프라인 융합교육 등 새로운 교육 형태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 이후에도 무선 환경 구축과 학생용 패드 보급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영천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경산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 타임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