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정현 대덕구청장, 대덕e 시작하는 그린뉴딜의 키(KEY)는 주민참여!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0-11-18 17:39:10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18일 대덕구 상서동에서 열린 ‘대덕e 시작하는 그린뉴딜’ 주요부서 워크숍에 의견을 말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대덕e 시작하는 그린뉴딜의 시작과 성공의 키(KEY)는 주민참여와 확산 유도에 있다고 강조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18일 대덕구 상서동에서 열린 ‘대덕e 시작하는 그린뉴딜’ 주요부서 워크숍에서 “대덕구는 그린뉴딜을 통해 연축지구를 친환경 에너지자립 스마트 혁신도시로 조성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행복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덕e 시작하는 그린뉴딜은 5대 분야 40개 사업을 추진해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며 “타 지자체에 비해 발 빠른 선제대응으로 기후위기 및 에너지 전환에 대비 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 공직자가 모두 관심을 갖고 치열하게 준비했으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또한 “부서별로 관련 사업에 대해 대전시·중앙부처의 공모계획 등 최신흐름 및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사전에 파악해 우리구에 접목 가능한 사업들을 다양하게 발굴해야 한다"며 “그린뉴딜의 시작과 성공의 키(KEY)는 주민참여와 확산 유도에 있다"고 강조했다.

‘대덕e시작하는 그린뉴딜’ 주요부서 워크숍에는 기획홍보실, 새로운대덕추진단, 총무과, 회계정보과, 교육공동체과, 기후환경과, 에너지과학과, 위생과, 도시계획과, 건축과, 교통과, 도시재생사업단이 참여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함께 부서간 업무의 협업을 논의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고기 없는 데이(채식하는 날) ▲e메일 지우기 ▲나무칫솔▲텀블러 사용하기 ▲종이 사용 줄이기 ▲안 쓰는 전기코드 뽑아놓기 및 전기 사용량 줄이기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 또는 도보출근하기 ▲플라스틱 자활용 분리수거 제대로 하기 등의 7대 캠페인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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